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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사이트의 일부 링크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
출산준비 체크

선정 기준

지금 리스트에는 품목 58개가 있고, 그중 17개는 "안 사도 됨"입니다. 출처 링크는 189개입니다.

왜 만들었나

출산준비물 리스트는 많습니다. 대부분 길고, 무엇을 빼도 되는지는 말해 주지 않습니다. 이 사이트는 반대로 "여기까지만 사도 된다"는 선을 먼저 긋습니다.

광고비나 협찬을 받지 않습니다. 품목 옆의 "쿠팡에서 현재가 보기" 링크만 제휴 링크이고, 그 링크로 구매가 일어나면 수수료가 생깁니다. "안 사도 됨"이나 "중고로 충분함"이라고 적은 품목에는 그 링크를 두지 않습니다.

등급은 이렇게 나눕니다

필수
없으면 첫 주가 힘든 것. 기저귀, 젖병, 배냇저고리처럼 조리원 퇴소 당일부터 쓰는 물건.
권장
대부분 사지만 없어도 버틸 수 있는 것. 출산 후 일주일 안에 사도 늦지 않습니다.
선택
아기 성향에 따라 갈리는 것. 출산 후 아기를 보고 정하는 편이 실패가 적습니다.
안 사도 됨
사용 기간이 한 달 안팎이거나, 조리원·병원이 주거나, 후기에서 "안 써봤다"가 반복되는 것.

수유 계획·조리원 이용·계절·첫째/둘째 네 가지 조건을 바꾸면 등급과 수량이 따라 바뀝니다. 바뀐 품목에는 그 이유가 한 줄 붙습니다.

근거

품목마다 출처를 2개 이상 달았습니다. 아이사랑 포털, 질병관리청, 한국소비자원 같은 공공 자료를 먼저 보고, 없으면 실제로 써 본 사람이 쓴 블로그 글을 씁니다. 출처는 품목 페이지에서 바로 열 수 있습니다.

후기 요약은 같은 품목을 다룬 글 3편 이상을 읽고 장점·단점을 추린 것입니다. 사람이 읽고 적었고, 자동으로 긁어 온 리뷰는 없습니다. 의료기기(체온계·유축기·콧물흡입기)와 분유에는 후기 요약을 싣지 않습니다.

비교 후보는 이렇게 고릅니다

유모차·카시트처럼 고민이 긴 품목 32개에는 후보 2~3개를 붙였습니다. 고르는 기준은 세 가지입니다. 맘카페·블로그에서 자주 언급되는가, KC 인증이 있는가, 가격대가 가성비·표준·프리미엄으로 갈리는가.

스펙은 제조사 공식 페이지의 치수·무게·연령·용량만 옮깁니다. 홍보 문구는 옮기지 않습니다. 가격은 저장하지 않고, "현재가 보기"로 그때 가격을 확인하게 했습니다. 후보는 분기에 한 번 다시 봅니다.

틀린 게 있으면

등급이 이상하거나 출처가 품목과 맞지 않으면 알려 주세요. 고치면 품목 페이지에 바뀐 날짜를 적습니다.